Business korea · 2h ago
수출입은행, 카자흐 민간은행과 7000만 달러 금융협력

한국수출입은행은 16일 카자흐스탄 포르테뱅크와 전대금융 한도 설정 및 금융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날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성사됐다. 황기연 수출입은행장과 탈가트 쿠아니셰프 포르테뱅크 은행장은 7000만 달러 규모의 전대금융 한도 설정을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오른쪽)이 15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탈가트 쿠아니셰프 포르테뱅크 은행장과 ‘전대금융 한도 설정 및 금융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촬영 중이다. 전대금융은 수출입은행이 현지 은행에 자금을 빌려주면, 해당 은행이 한국 물품을 수입하는 현지 업체에 대출을 해주는 간접금융 방식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푸드 ▲미용·화장품…
Rhyter Times aggregates short excerpts. The full story is reported by Business korea.
Read the full story at Business korea →